한글과 한자를 쓰며, 글씨와 이미지를 자유롭게 오가는 작업을 합니다.
붓과 먹으로 전통 서예를 씁니다.
글자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색을 더하고, 3D로 만든 가상 공간에 작품을 걸기도 합니다.
전통에서 출발해 글자가 보이는 방식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작가
世香 金玟知
한글과 한자를 쓰며, 글씨와 이미지를 자유롭게 오가는 작업을 합니다.
붓과 먹으로 전통 서예를 씁니다.
글자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색을 더하고, 3D로 만든 가상 공간에 작품을 걸기도 합니다.
전통에서 출발해 글자가 보이는 방식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