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향 김민지
춘하추동 春夏秋冬
글씨가 머무는 방 | 봄 · 여름 · 가을 · 겨울
귤송 橘頌 [ 2021 ] [ 135×280cm ] 세향世香
붓과 먹으로 전통 서예를 씁니다. 글자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색을 더하고, 3D로 만든 가상 공간에 작품을 걸기도 합니다.
전통에서 출발해 글자가 보이는 방식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世香 金玟知
세향 김민지
춘하추동 春夏秋冬
글씨가 머무는 방 | 봄 · 여름 · 가을 · 겨울
귤송 橘頌 [ 2021 ] [ 135×280cm ] 붓과 먹으로 전통 서예를 씁니다. 글자를 새롭게 디자인하고, 색을 더하고, 3D로 만든 가상 공간에 작품을 걸기도 합니다.
전통에서 출발해 글자가 보이는 방식을 넓혀 가고 있습니다.
世香 金玟知
세향 김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