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복
胡福
‘호복(胡福)’은 한없는 복을 뜻한다. 나의 스승 하석 선생의 작품을 본받아 썼다. 병오년 소서가 지난 닷새째, 찌는 듯한 무더운 날에, 제자 김민지가 공경하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쓰다.
원문
胡福謂無疆之福也 何石吾師의 作品을 仿하다 丙午 小暑後五日 찌는듯한 무더운날 受業 金玟知謹作之
胡福
‘호복(胡福)’은 한없는 복을 뜻한다. 나의 스승 하석 선생의 작품을 본받아 썼다. 병오년 소서가 지난 닷새째, 찌는 듯한 무더운 날에, 제자 김민지가 공경하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쓰다.
胡福謂無疆之福也 何石吾師의 作品을 仿하다 丙午 小暑後五日 찌는듯한 무더운날 受業 金玟知謹作之